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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꾼 이희진의 삼겹살, [제3류의길] 분홍토끼 Adrien Kim의 월셋방 2019-02-24 07:16:04  
  작성자: 물삿갓  (211.♡.158.183)조회 : 237  추천 : 18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yacar119&logNo=220633889984




http://road3.kr/?p=13234&cat=149&fbclid=IwAR1pxh-Hqg0PNtAnhgpOcY3oaThWSDn123uvPBouHvGG3MelMVIgpe9nAm0







 주식 애널리스트로 단시간에 급부상해서 엄청난 부를 구가했다가, 얼마 안가서 체포되어

잡혀간 사기꾼 이희진을 기억하십니까?

그가 잡혀가기전 성공 미담에 '삼겹살 집에서 알바하며 남은 삼겹살 먹을 적이 행복했다'라고

[눈물젖은 삼겹살] 이야기를 했던 것도 기억하시는 분 계십니까?

잡혀간 뒤의 이야기지만 그게 과연 사실이냐는 이야기에, 그의 고등학교 동창들 몇몇이

'아예 근거없는 거짓말'이라는 이야기를 내놨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명품옷 입고 다니는

통에 위화감 조성에 상당히 공헌했으며, 생일파티를 위해 술집 하나 빌려서 밤새 놀았다는

전설은 지금도 유명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꼴통이 단시간에 주식 대박냈다는 껍데기 이야기만 그득했다 뿐이지 그 실상은 주식

원금 보장이란 사탕발림 속에 여럿 속여 먹고 벗겨먹은 것이 실상이었다는 것이 이제는

흘러간 옛이야기로 거의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그 '남은 삼겹살' '눈물젖은 삼겹살' 지껄인 놈처럼 남의 돈 뜯어내는 위법행위까지는 아니지만,

그 못지않게 웃긴 글이 얼마전 또 등장했습니다.

물론 삿갓은 이 글을 그 분홍토끼 개인 페북 계정에서 이미 구경했습니다. 보는 즉시 이제 하다하다

별 웃긴소리까지 하고 앉았다 하고 코웃음 쳤지만, 한편으로는 분명 며칠 안가서 [제3류의 길]

두부대가리 웹진에 올라오겠구나 했었지요. 왜냐? 이 분홍토끼의 글은 늘 100% 이 두부대가리

웹진에서 무정차 통과 게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여부 판단이고 자시고 없이 그저 뭔 글 올라왔다

하면 올리고 보는 두부대가리가 편집장이니 오죽하겠습니까?















 자, 이 링크 글 보신분들,

이 분홍토끼가 젊은 시절 월셋방 전전했다는 이 이야기들, 과연 믿으십니까?

20대에 월셋방 전전했단 새끼가 30대에 강남 소재 아파트 두채를 전세도 아니고 자가소유로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믿으십니까?








 이 분홍토끼 간나구가 20대인 시절의 10여년전 월세 가격이 어땠냐면 말입니다,

이 글에 올라온대로 이문동 명륜동 반지하 옥탑방 등도 당시 가격으로 보증금 최하 500에

월 40 이하짜리가 없었습니다. 대학시절 월 40이란 가격에 절절 맸을 이가 대학 졸업하고

나서 그만한 경제적 여건이 못되는 건 누구나 추론 가능한 사실입니다.

이 분홍토끼가 써재낀 글에 29에 오피스텔 처음 들어가봤다는 글도 있군요.

그때 오피스텔 가격 역시 보증금 최하 3~4천에 월 100 안깨지면 다행인 시절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분홍토끼는 지금 마흔 갓 되는 그런 나이에 불과 8년여 만에 강남 소재 아파트를

두채나 구입했다는 것인데, 여러분은 이게 가능하다 보이십니까?

8년 중에 딱 8년전 가격으로 쳐도 당시 강남 소재 아파트는 10억짜리 이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당시 도곡동 소재 동부 센트레빌 등의 35평형 아파트 가격이 18억 얼마인가 그랬습니다.

삿갓 지인이 지금껏 그 집에서 살고있고, 몇번 놀러가봐서 아주 정확히 압니다.

근데 에누리를 얼마정도 쳐서 15억 얼마쯤이라 해도 두채면 30억인데, 나이 서른 즈음부터

마흔까지 10여년도 못되는 시절에 3천도 아니고 3억도 아니고 무려 30억을 무슨수로 거머쥐고

이런 아파트 장만을 하고 그 자랑에다가 이런 월셋방 구라를 덧칠해 놨을까요?

8년 내내 30억 벌었다고 할거 같으면 월 평균 3천씩은 벌어야, 해마다가 아니라 월 평균 3천씩은

벌어야 이게 가능합니다.

이 분홍토끼 간나구가 못벌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만 월 3천씩 버는 일을 하고 있다던가요?

금융계 업종에 종사하는 겨우 9년차 월급쟁이가 그렇게 실적이 대단해서 연봉 3억을 넘게

찍고 있다던가요?

금융계에서 이 분홍토끼 좀 아는 몇몇에게 조언을 구해본 바 지 멋에 사는 관종같은 놈이라는

소리는 들었어도 연봉 3억 넘게 찍는 그런 유능한 놈은 못된다 들었습니다.














 거짓말도 웬간히 앞뒤가 맞아야지,

되도 않는 거짓말 따위에 속아들 넘어가시면 정말 곤란합니다.

그리고 우린 이런 거짓말 따위를 강하게 거부하고 따지고 내쳐야 합니다. 이딴 거짓말은

성공 미담이 아니라 여럿 홀리고 다른 거짓말을 은근 사실로 둔갑시키는 야바위 입니다.

이런 구라꾼이 노첨지 정권 막바지에 '노란토끼' 구라 흘려서 증권가를 들썩이게 만든

그 구라꾼과 하나 다를 바 없단 사실을 인지들 못하면, 사기꾼 이희진 따위에 속는

그런 일이 여러분께 찾아오지 않는 다는 보장을 누가 합니까?













 이 분홍토끼가 그 강남 소재 아파트 두채를 순전히 지가 벌어 매입했다면,

삿갓은 벌써 두바이 버즈칼리파 하나쯤은 매입했을 것입니다.

이 천치 구라꾼이 애비 잘뒀든지 어디서 금덩이 주워 팔았든지 해서 그렇게 아파트 두채 구입한

것을 부동산 투자 및 경제 운용 등과 혼동해서 착각하고 흉내내려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부디 경제학에 그런 황당한 단시간내의 일확천금 따위는 없는것을 먼저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구라꾼이 뭐라 지껄이든 그걸 비웃어 주셔야지,

이걸 보면서 경외로이 느끼고 배우려 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천치 구라꾼은 예전 다른 글에서 '강남 월세 26만원'을 지껄이기도 했지만 이 분홍토끼

구라꾼 추종자들이나 [제3류의 길] 추종자들 중에 이걸 짚어내고 질문을 하는 이는 아무도

못봤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이 분홍토끼 구라꾼 글에 제법 홀린 분들이 된다는 이야기가 여전히 우려스럽습니다.















 영생교에 홀려다니는 이들이 딱하고 우스워 보이지만 방법이 없는것을 잘들 아실겁니다.

그게 생판 남이어도 그런판에, 자신의 인척이나 가족이라면 두들겨 패서라도 끄집어 데려오거나

아니면 아예 그게 죽었다고 생각하고 내치는 절연을 해야 하는 아픔이 따라옵니다.

삿갓이 보기엔 저 분홍토끼가 싸지르는 글들에 현혹되는 이들이 모두 그런 것과 진배없어

보입니다.

겨우 경력 10년 가까운 일개 금융회사 월급쟁이 따위를 대단한 부동산 투자자로 경외로이

보고 앉았는 그 시선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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