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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기사]김용장 "전두환 목격한 정보요원은 여럿…다 기억한다" 2019-05-14 21:28:15  
  작성자: 물삿갓  (2.♡.134.146)조회 : 20  추천 : 0    


5.18 증언 김용장 “전두환 광주방문 목격자들 다 살아있지만 증언 나설지는...”
“보안사에서 광주 침투해 공작, 광주통합병원서 희생자시신 소각 ‘재’는 청소차로 버려”
정찬 기자 jchan@polinews.co.kr등록 2019.05.14 0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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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장 전 미 정보부대 군사정보관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 특별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김용장 전 미 정보부대 군사정보관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 특별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주한미군 군사정보관으로 일한 김용장씨는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직접 광주를 방문해 사격명령을 내렸을 정황 설명, 당시 보안사 공작요원의 광주 침투, 광주 희생자들에 대한 소각 등에 대해 증언했다.

주한미군 501정보여단 소속으로 광주에서 25년 근무한 김 전 정보관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전두환 씨가 1980년 5월21일 광주에 내려왔다는 자신의 증언과 관련 “5월 21일 낮 12시경에 본인 헬기로 왔다가 1시간 후에 돌아갔다. 확실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두환씨를 직접 목격하진 않았다지만 복수의 정보원들로부터 들었다고 했다. 이들 정보원들에 대해 “그분들은 지금 다 살아계실 것이다. 누구인지 이름 등을 기억하고 있다”며 이들 정보원들의 신상을 알고 있다고 했다.

이들이 양심적으로 증언에 나설지 여부에 대해선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그런 용기를 가질 수 있을지 좀 회의적이다”며 “자기가 속해 있는 조직이 있지 않나. 그 조직으로부터 잘못하면 속말로 왕따를 당할 수 있다. 특히 정보기관에서는 배신자 낙인을 찍힐 가능성이 많다. 또 양심선언을 하면 오는 여러 가지 불이익들을 생각하면 감히 못 한다”고 했다.

전두환 씨가 발포명령을 했을 것이란 정황에 대해 김 전 정보관은 “그분이 서울로 돌아간 바로 직후에 광주 도청 앞에서 약 70명이 집단 사살 당했다. 그건 전두환 씨 명령이 없이는 가능하지 않다”며 “그래서 전두환 씨가 사살 명령을 내렸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저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모든 정보원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계엄군의) 발포는 그 이전에도 이루어졌는데 그러한 집단 사살 행위는 전두환 씨가 광주에 온 이후에 일어났다”며 “이런 것들은 위원회가 결성이 되면 거기서 밝혀져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전 정보관은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복장의 남한 특수군 30~40명 투입됐다고 한 자신의 증언과 관련 “그들을 편의대라고 부른다. 편의대란 말은 편리한 복장을 한 사람들이라는 뜻”이라며 “민간인 복장을 하고 일을 수행하는 편의대라는 사람들이 한 30-40명 왔다”고 말했다.

이들의 활동에 대해 “헬기를 타고 광주를 가서 유언비어를 유포하기도 하고 또 광주시 군중들이 어떤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고 또 과격한 시위를 해서 폭동을 하도록 하는 이런 일을 했다”며 “(시민들 사이에 섞여 군 수송물 탈취, 유언비어를 조장하는 일을) 그분들이 했다고 저는 확신한다”고 했다.

이들 편의대에 대해 “정보기관, 특히 보안사 같은 데는 흔히 있는 일로 임무 중에 들어 있다. 보안사 임무 중에 이런 일들을 공작이라고 한다. 그 공작에 들어 있다. 그래서 그 일을 하는 것”이라며 1987년 6월 항쟁 당시에도 투입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지만원 씨의 북한 특수군 600명 침투설에 대해선 “북한 특수군이 왜 광주로 오겠나? 서울로 가지. 그 먼 길을 잠수함 타고 또 태백산을 넘어서 문경을 지나 지리산을 또 넘고 광주로 온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나? 얘깃거리가 안 된다”며 “그 양반이 정보에 대해서 문외한이지 않느냐. 그냥 그야말로 난센스”라고 얘기했다.

김 전 정보관은 광주항쟁 실종자와 관련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실종자의 경우) 그 시신을 소각했다는 것이다. (제가). 첩보를 입수해서 보고한 내용이고 광주통합병원에 시신이 운반되고 거기에서 소각했다는 것까지 보고했다”며 몇 구 정도였는지에 대해선 “지금도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들은 얘기들은 시신을 태우고 남은 ‘재’를 처리 문제였다”며 “청소차를 이용해서 어딘가에 버렸다는 얘기들이 있었다”고 술회했다. 다만 이 부분은 미군에 보고한 내용은 아니라고 했다.
 
아울러 당시 광주의 상황과 관련 “공수부대 대원들에 의해서 성폭행 당한 것들도 있다”며 “교도소 습격 사건은 완전히 허위였다. 전혀 그런 일이 없었다. 시위대들이 광주 외곽으로 나가려고 하는 걸 교도소 습격했다고 이렇게 말을 바꾼 것”이라고 증언했다.

김 전 정보관은 이번에 자신이 이 같은 증언에 나선 심경에 대해 “두렵다. 두렵지 않은 사람이 있겠나?”면서도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가 옳고 그름, 이런 것을 우리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이런 관심을 좀 가져주시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92433


https://www.nocutnews.co.kr/news/515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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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했다고요?

 지역감정 불러일으키지 말고 각 세우지 말라고요?

 지나간 일이니 되도록 감정 접고 화해하자고요?





 화해 하려면 적어도 저지른 놈이 사과부터 진정성 있게 해야 정상 아닙니까?

 이때 일저지른 두목 중대가리부터 사과보단 아직도 망언부터 하는데, 무슨 감정이 식고

 사과를 받고 화해를 합니까?

 이 중대가리가 다가끼 정권 이래로 공고히 해온 영남패권주의, 영남 공화국에 편승해서

 재미보고 사신 영남인들이 아직도 호남더러 빨갱이네 좌파네 하고 중대가리나 주걱턱이나

 빵삼이 비판만 하면 '니네 김대중은?' 소리부터 나오는 것들과 뭔 화해를 합니까?










 이런 5.18 민주항쟁 정도의 큰 사건이 아니어도,

 하룻저녁에 동네 파출소에 드나드는 온갖 크고 작은 사건들 볼작시면 다 이렇게 가해자들은

 얼른 대충 마무리짓고 빠져나가려고들 잔머리 굴리고 자신 책임 발뺌하고 그마저도 안되면

 돈으로 마무리 지으려 드는 등, 온갖 잔머리를 다 굴립니다.

 그리고 이런것에 속고 피해보는 이들은 불행하게도 이 사회의 건실하고도 선량한 일꾼들 입니다.





 진짜 사회가 신뢰가 우선되고 건강한 사회가 되려면, 못된짓 한놈들이 확실히 심판받고
 
 선량한 국민이 대접받아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잘 사는 나라들은 여지없이 이런 모습들이

 확연합니다.

 이런점에서 남한은 여즉 멀었다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너무도 많은 이야기들이 묻혀있다고

 하는데도 아직도 이걸 남한사회는, 영남패권주의에 편승해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재미를 본

 영남인들은 특히 이걸 모릅니다. 알아도 애써 무시하거나 '할만큼 했구만 끝도 없이 지랄들 한다'

 라고 함부로 이야기 합니다.












 삿갓이 구라꾼 남곽과 두부대가리 지역평등 시민단체장의 이곳 침범에 대해 개지랄 떤지

 5년이 넘습니다.

 그들이 이제 지천명과 이순이 넘은 늙은이들이어서 그들이 삿갓의 말을 곱게 이해하고 어느

 정도의 반성을 할 거란 기대는 애시당초 안했습니다.

 정치권 따라지나 삽살개의 특성이 처음부터 보였었고, 그런 따라지들 중에는 지가 하는게

 제일 옳다고 쫑알대는 것들이 도처에 널렸기 때문입니다. 진촉새나 유꾸라지나 똥희재 같은

쓰레기들이 이를 반증합니다.

 근데 그들을 깨보겠다면서, 그들의 오류와 과오를 낱낱이 지적하면서 그들과 똑같은 짓을

 하는걸 넘어 아예 더 심한 짓을 하는 이들에게 매를 대고 야단을 치기는 커녕 그들과 편승해서

 정치 세력을 만드려 했던 이곳의 과오는 아직도 누군가 짚고 귀담아 들어준 바 없습니다.

 40여년전 태어나지도 않은 삿갓이 못태어날뻔 했던 5.18 민주항쟁에 희생된 수많은 이들의

 억울한 피냄새가 가시기도 전에, 5년간의 과오 마저도 돌아보지도 않는 이런 나태함과 어정쩡함은

 그 병신 늙은이들이 여기 또 틈바구니 비집고 기어들어오면 그런 일이 또 날 것이라는 가능성을

 여전히 남겨두고 있습니다.

 













 자유망국당이 뭔 지랄들을 하든 국회에서 드러눕든 호남에 대해 망언 지껄이고 지들 홈그라운드

 대구 내려가서 뭔 쌩쑈를 하든,

 삿갓은 상관 안합니다. 그것들은 태생이 그리 생겨먹은 놈들이고 그게 남한 사회 내에서의 성공

 비결이라고 밥상머리에서 호남 욕과 함께 배운, 대대로 병신짓 밥상물림하고 앉았는 토착왜구

 영남지역의 병신들이기 때문입니다.

 허나 그들과 좀 다른 '보수'를 추구한다면서, 어정쩡히 보여준 것도 없이 호남 개망신을 더 재촉

 하는 것들이 궁물의당이랍시고 세력 만들었다가, 대가리 북곽 날아가고 나서도 여전히 밉상짓

 저지르고 앉았는 꼬라지가 정상이라고들 보십니까?

 이제 광주와 호남은 사실상 덜메주 여당의 텃밭이 되었습니다. 선거 끝나봐야 알 일이지만

 들려오는 분위기와 증언들은 이를 반증합니다.










 재미난 사실 알려드릴까요?

 나와는 상관 없는 일같지요?

 누가 얼만큼 지지고 볶고 시끄럽든 내일 아니면 됐다 이런 생각들 하시지요?

 중대가리 같은 후진국형 독재자가 언제 또 어떻게 나타나 여러분 지갑을 털고
 
 최순실 같은 늙은 여시가 여러분 세금으로 놀고먹고 첩질해도 내일 아니면 된다 이렇게들

 생각들 하시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원히 그 개꼴로 사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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