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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M 네덜란드 항공이여, 이참에 남곽 두부항공으로 개명하시라! 2020-02-14 22:08:16  
  작성자: 물삿갓  (211.♡.158.183)조회 : 15  추천 : 2    



https://news.v.daum.net/v/20200214142905547?f=m&from=mtop&fbclid=IwAR3aUJXmfE-rRLnLYs7K18d5xKZvfEIU77EhvjV5ARvMCH1TIDrRLlcTdV4



 KLM 네덜란드 항공이여,





 어쩜 사과하는 싸가지가 그렇게 아주 지조있고 딱부러지게, 아주 야리꾸리하게 피해가는

수준이던가?

고개숙여 사과를 하면서도 이게 인종차별 논란거리가 되는 이유를 잘 모르시겄다고?







 느그들 사과하는 그 기자회견에서 분명히 초장에 느덜 입으로 말했지?

승무원 전용 화장실에 관한 규정은 느덜 규정에 없다고?

그럼 느덜 승무원이나 객실장 등이 도대체 뭔 생각으로 쪽지를 그리 붙였는지 그

사건경과를 먼저 설명했어야 정상 아니냐?










 한국인이면 딱 아는게, 느덜이 써붙인 그 쪽지는 결코 한국인이 쓴 게 아니지.

글씨 솜씨를 봐서도 그렇지만 한국인이면 대다수가 그런 고지를 할때 그정도로만

쓰지는 않으니까는.

'승무원 전용 출입금지' 정도는 써주어야 한국인은 대다수가 안들어가니까는.

그래도 비집고 들어가는 한국인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그렇게 하려면 비행기 출발

즈음부터 아예 막아놓던가 했어야 하는데 느덜은 비행 중간에 그리 했다고 하니,

이건 필시 느덜 승무원 객실장 뭐 이딴 것들이 구글 번역 앱 쳐보고서는 그거 그대로

그림 그리듯 베껴서 쓴 것이 분명해.

물론 느덜 승무원이 이에 대한 진상 증언은 안했지만 대다수 한국인은 그 쪽지 내용만

봐도 이정도는 딱 떠올리니까는.

근데 그런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고 승무원의 개인 실수였다고?

느덜 남한에 지사 내면서, 남한 사람들도 승무원 등으로 채용하면서 '오성과 한음' 이야기도

못들어봤나?

느덜 승무원 개인이 잘못해도 느덜 항공사 전체의 잘못일 수도 있다는 생각들을 못하나?

이번 기회에 '오성과 한음' 이야기를 배워가도록 하여라.















 상식적으로 느덜 나라의 암스테르담으로 날아가는 항공편의, 그게 한진항공(대한항공이라 부르기

민망하니까는)이나 아시아나 항공기에서 네덜란드어로만 그딴 문구가 쓰였다고 가정을 해보자.

느덜은 뭐라 그럴까? 느덜 나라에서 왜 네덜란드 사람만 차별하느냐 이딴 주장이 안나올수 있을까?

누가 뭐래도 그 비상식적인 일에는 다 쌍수들고 지랄들 해댈 것이고 나아가 남한 사람들 모두에게

'개고기 처먹는 것들이 미쳤구나'라는 폭언이 말도 못하게 쏟아질 것이다.

그런데 느덜은 한국인 승객만 비행기 뒤켠으로 자리 몰아버린 것도 모자라 이딴 짓들을 했나?

화장실만 따로 쓰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느덜에게 안옮는줄 알았나?

중국이나 왜나라에 비해 방역과 차단을 나름 힘써서 해서 2월 14일 현재 서른명 이내로 감염자를

잘 막고 있는 남한 사람들이 전부 바이러스 숙주로 보여서 이딴 짓들을 했나?
















 느덜 조상이자 선배들인 벨테브레나 하멜이나 히딩크 등이 느덜 인상을 꽤 괜찮게 남겼었거든?

느덜 나라의 헤이그에 소재하는 이준 열사 기념관도 나름 역사적인 사적지로 인정해 준 것 역시

한국인들이 느덜 네덜란드에 대해 호감가지게 한 그런 것중의 하나였는데,

이번 일로 느덜이 아주 상당히 깎아먹었다.

느덜이 사실상 느덜 네덜란드의 국적 간판 항공임을 안다면, 느덜이 이딴 인종차별 냄새 풍기는

짓을 잘못 저지르면 그 여파가 어떤 식으로 번질것인지 진정 느덜은 생각이 없었단 말인가?

느덜이 과거 남아프리카에서 보어인들이 뭔 짓을 했던 말던 한국에는 그 역사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수이다. 네덜란드라도 하면 풍차 튤립 그리고 히딩크 정도밖에 모르는 이들도 수두룩하단

말이다.

히딩크 하나로만도 네덜란드에 대한 호감이 80점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데, 카알엠 이라는 네덜란드

국적 항공사가 한국인을 바이러스 숙주 취급하며 화장실도 따로 쓰게 했다고 하면, 이 이야기가

제대로 번지면 느덜 뭐라고 변명들 할것인가?

남한 취항 포기하려고 이딴 눈가리고 아웅하는 변명을 하고 앉았나?
















 느덜 변명하는 꼬라지를 딱 비슷하게 보여준 이가 유감스럽게도 남한에 이미 있다.

어쩜 지구 반대편에서 놀아도 그렇게 한가지로 지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깝치는, 자칭 세계적

원로라고 자부하는 세계적 촌로가 이미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있다.

이참에 그 할일없는 늙은이들에게 앞잡이 노릇이나 좀 시켜들 줘라.

이미 총선 가까워 오는 남한 정치 정국에서 동앗줄이 없어 심심한 늙은이들인데, 느덜이 썩은 동앗줄

이라도 하나 내려주면 '아이고 형님들밖에 없소'하며 아주 삼고구배들을 마빡들을 댓돌에 찧어들

가며 할 것이다.

둘 다 돈푼이라도 쥐어주며 인천공항에서 'KLM을 너무 미워하지들 맙시다' 홍보운동만 시켜줘도

내일부터 당장 시작들 할 것이고.













 이참에 네덜란드 국가로까지 반감이 번지는 게 우려스럽다면,

괜찮은 항공사 명 하나 지어들주마.

남곽 두부항공이라고.

어뗘? 항공사 마크는 두부를 떠억 하니 그려놓고 말이지.

중국 대만 등도 두부 좋아해서 느덜이 주머니 차고 에어프랑스 산하 벗어나는건 시간문제일수도

있을텐데.

어뗘? 로열 더치 남곽 두부항공~~

Royal Dutch Namgwak Tofu airlines~~

멋지지 않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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